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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일하는 부자 워킹맘입니다.
벌써 아이가 200일을 지나고 있네요
정말 정말 금방 크는 것 같아요.
우리 아이가 드디어 10월 0세 전용 어린이집에 등원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만0세의 경우에는 2명당 1명이라고 하는데... 아직 선생님이 뽑히지 않아서 인지....
지금은 3명당 1명이 보고 있는 체계에 쌍둥이 여아들과 같은 반이 되었답니다.
그래도 우리 복덩이가 낯을 많이 가리지 않아서 다행인 것 같아요.
어린이 집도 금방 적응하리라 생각하며......
아이 밥은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을 했었는데...
아이 젖병과 휴대용 분유통을 챙겨서 원에 보내게 되면 선생님이 정수기 물로 타주신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이유식은 아직 알러지 반응을 살펴 봐야 하는 시기이므로 집에서 준비한 것을 원에 가져다 주면 먹여 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집에서 만들어 보내려다가 ...
일까지 하면서 이유식 만들기가 쉽지 않을 것 같아서 시판하는 것을 주문해뒀습니다.
일단 만드는데까지 만들면서 시판한 음식을 소분하여 특정시간에 먹일 수 있도록 요청할 생각이랍니다.
일단 3일의 적응기간 동안 잘 있어주는 것 같아서 안심이네요..
어린이집 만 0세 저희 복덩이는 7개월에 보내게 되었지만
잘 적응하고 저랑만 노는 것 보다 많은 사람들과 있어서 행복해 보인는 아이를 보면서
안도하고 있답니다.
우리의 아이의 어린이집 식사 매일 저녁 또는 아침 잊지말고 챙겨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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